서울 건물에서 유독 자주 생기는 일
지역마다 임대인을 붙잡는 지점이 달라요. 서울은 건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일이 끊이지 않는 것이 어려워요.
| 서울의 특성 | 여기서 생기는 일 |
|---|---|
| 1인 가구 중심이라 회전이 빠르다 | 계약 기간이 짧고 이사가 잦아요. 호실이 열 개면 매년 절반 가까이가 바뀌고, 그때마다 계약·퇴거정산·공실이 한 번씩 돌아와요. |
| 지은 지 오래된 건물이 많다 | 누수, 결로, 배관, 보일러처럼 설비에서 오는 민원이 잦아요. 원인 확인이 먼저라 임대인이 판단하기 어려운 종류예요. |
| 건물이 붙어 있고 골목이 좁다 | 주차, 분리수거, 소음처럼 이웃과 임차인 사이의 민원이 임대인에게 옵니다. 당사자가 아닌데 중간에 서게 돼요. |
| 자치구마다 창구가 다르다 | 전월세 신고, 건축물 관련 확인, 법정 점검 문의는 건물이 속한 구청이 창구예요. 여러 구에 건물이 있으면 매번 다시 알아봐야 해요. |
| 임대인이 근처에 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상속받았거나 예전에 살던 집을 두고 이사한 경우예요. 급한 연락이 와도 갈 수가 없고 아는 업체도 없어요. |
작아서 오히려 맡길 곳이 없어요
임대관리 업체 대부분은 일정 규모 이상만 받아요. 서울에 흔한 호실 열 개 안팎의 원룸·다가구는 맡길 곳을 찾다가 결국 임대인이 직접 하게 됩니다. 랜들리는 호실 수 제한과 약정이 없어서 한 채여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서울에서 랜들리가 대신하는 것
- 매달 반복되는 것 — 호실별 청구서 발송, 월세 입금 확인과 수납 처리, 미납 알림. 여기까지 무료예요.
- 임차인 연락 — 민원 전화를 관리자가 대신 받아요. 밤에 오는 연락을 임대인이 직접 받지 않으셔도 돼요.
- 현장에 가야 하는 일 — 25개 자치구 전역에서 관리자가 방문해요. 퇴거 점검, 수리 입회, 공용부 점검, 공사 감독까지요.
- 공실이 생기면 — 시세 조사, 매물 등록, 보러 오는 사람 응대, 계약까지 이어가요.
- 법정 점검 — 건물이 어떤 점검 대상인지 확인하고 업체 섭외와 일정까지 관리해요.
맡기실 업무는 골라서 정하시면 돼요. 전부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에 많은 건물 유형
- 원룸 임대관리 — 호실 수만큼 같은 일이 반복돼요
- 다가구·상가주택 관리 — 임대와 건물 관리가 한 사람에게 몰려요
- 빌라·다세대주택 관리 — 공용부를 누가 챙길지가 애매해요
- 오피스텔 임대관리 — 관리사무소가 하지 않는 구간이 남아요
서울 임대인이 자주 보는 글
- 비어 있는 기간 줄이기 — 회전이 빠른 만큼 공실 대응이 수익을 가릅니다
- 보증금에서 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퇴거 정산이 잦으면 분쟁도 잦아요
- 수리비, 누가 내나 — 노후 건물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지점
- 전월세 신고제, 집주인이 할 일 — 신고 창구는 건물이 있는 자치구예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어느 구까지 방문하나요?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에서 관리자가 방문해요. 현장 점검, 퇴거 정산 입회, 수리 업체 섭외와 완료 확인, 법정 점검 입회까지 사람이 가야 하는 일을 대신 처리해요.
호실이 몇 개 안 되는 작은 건물도 맡아주나요?
됩니다. 최소 호실 수 조건이 없어요. 서울에서 흔한 원룸이나 다가구 건물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관리업체가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랜들리는 한두 채를 가진 개인 임대인도 그대로 쓰세요.
관리사무소가 이미 있는 건물인데 겹치지 않나요?
겹치지 않아요. 관리사무소는 건물 시설을 보고, 랜들리는 임대 쪽을 봐요. 청구와 수납, 계약과 갱신, 미납 대응, 퇴거 정산, 공실은 관리사무소가 하지 않는 일이라 그대로 임대인 몫으로 남아 있어요.
건물은 서울에 있고 저는 지방에 사는데 맡길 수 있나요?
그런 경우가 오히려 랜들리를 쓰시는 대표적인 이유예요. 서울에서 관리자가 움직이고 임차인 연락도 대신 받아요. 임대인은 앱으로 결과만 확인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