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은 임차인에게서 시작됩니다
임차인이 앱으로 수리나 민원을 접수하면, 임대인을 거치지 않고 랜들리로 곧장 전달됩니다. 한밤중에 걸려오던 전화가 사라집니다.
확인하고 처리하는 건 랜들리입니다
관리자가 상황을 확인하고, 믿을 수 있는 업체를 배정해 일정을 조율합니다. 업체를 찾고 전화를 돌리는 일은 더 이상 임대인의 몫이 아닙니다.
임대인께는 결과만 도착합니다
처리가 끝나면 앱에 '완료' 한 줄이 남습니다. 진행 상황과 결과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손댈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