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가 다른 유형과 다른 점
원룸이나 다가구는 보통 건물 한 채를 한 사람이 가지고 있어요. 빌라·다세대는 세대별로 등기가 나뉘어 주인이 여럿이에요. 이 한 가지 차이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나와요.
| 이런 일이 생기면 | 빌라에서는 |
|---|---|
| 계단 전구가 나갔다 | 관리사무소가 없어 아무도 안 갈아요. 결국 가장 부지런한 집주인이 매번 하게 돼요. |
| 옥상에서 물이 샌다 | 공용부 하자라 비용을 나눠야 하는데, 세대 주인들과 연락이 안 되면 시작조차 못 해요. |
| 공용 전기·수도 요금 | 걷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몇 세대가 계속 안 내요. |
| 정화조·소독 | 주기가 정해져 있는데 챙기는 사람이 없어 넘어가요. |
| 노후로 인한 결로·누수 | 임차인은 하자라 하고 임대인은 관리 문제라 해서 다툼이 잦아요. |
한두 세대만 가지고 계셔도 됩니다
빌라는 건물 전체가 아니라 몇 세대만 임대로 두신 경우가 많아요. 그 규모면 빌라 관리업체가 받아주지 않아 직접 하게 되는데, 랜들리는 호실 수 제한이 없어 한 세대여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빌라 관리 대행과 빌라 건물관리를 나눠 맡기셔도 됩니다.
랜들리가 대신하는 것
- 임대 쪽 전부 — 청구서 발송, 입금 확인, 미납 알림, 계약과 만기 관리. 여기까지 무료예요.
- 임차인 응대와 수리 — 노후 건물일수록 하자 연락이 잦아요. 접수부터 업체 배정, 완료 확인까지 맡아요.
- 공용부 점검 —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계단·옥상·주차장을 살펴요. 손볼 곳이 있으면 바로 처리해요.
- 퇴거정산 — 결로와 곰팡이처럼 원인을 두고 다투기 쉬운 항목을 근거를 남기며 정리해요.
공용부까지 맡기시면 건물 위탁관리가 되고, 임대 쪽만 쓰시면 무료로 두셔도 돼요.
빌라 임대인이 자주 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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