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기본 임대관리 월 0원

랜들리는 임대인의 시간을
돌려드리기 위해 시작했어요.

건물을 가진다는 건 매달 신경 쓸 일이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 일을 대신 맡기 위해 랜들리가 있어요. 주택임대관리 업체나 부동산임대관리 업체로 불리는 일을 하고, 임대주택관리와 건물임대관리를 함께 봅니다.

임대인의 현실

관리는 원래
임대인의 몫이었어요.

밀린 월세를 독촉하는 전화, 한밤중의 수리 요청, 놓치면 과태료로 돌아오는 점검 일정. 임대 수익 뒤에는 임대인이 홀로 감당하던 번거로운 일들이 있었어요.

랜들리는 이 일들을 대신 처리해요. 관리자가 임차인에게 직접 연락하고, 업체를 부르고, 현장을 확인해요. 임대인은 앱에서 결과만 확인하시면 돼요. 관리는 기억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 민원·수리·입퇴거·정산이 전부 앱에 이력으로 남아요.

무엇이 달라지나

같은 건물, 다른 하루.

어제까지는

— 임차인 전화를 임대인이 직접 받았어요.

— 수리업체를 일일이 찾아 일정을 잡았어요.

— 미납이 생기면 껄끄러운 독촉을 해야 했어요.

— 점검 일정을 놓칠까 늘 마음을 졸였어요.

— 처리 결과는 기억과 구두로만 남았어요.

랜들리와 함께라면

  • 임차인 연락은 랜들리 관리자가 받아요.
  • 믿을 수 있는 업체를 대신 배정해요.
  • 미납 독촉도 관리자가 대신 처리해요.
  • 점검 일정을 미리 챙겨 알려드려요.
  • 모든 처리는 앱에 리포트로 남아요.
어디까지 맡는가

건물 하나를 굴리는 데 필요한 일,
네 갈래를 전부 봐요

원룸 한 채든 상가 한 동이든 해야 할 일의 종류는 같아요. 규모에 따라 맡기는 양만 달라질 뿐이에요.

LM

임대 관리

계약과 임차인 관리, 임대료·관리비 청구와 수납, 미납 대응, 재계약과 퇴거 정산.

FM

시설 관리

복도·계단·옥상 같은 공용부 점검, 수리 접수와 업체 배정, 소방·전기·승강기 법정 점검.

PM

건물 운영

한 해 예산과 지출 관리, 협력업체 선정과 감독, 임대인에게 가는 정기 보고.

AM

자산 관리

수익과 비용 분석, 공실을 줄이는 임차인 모집, 건물 가치를 지키는 장기 계획.

원룸부터 다가구, 빌라, 오피스텔, 상가까지 —
건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아요.

업체를 고르는 중이시라면

임대관리 업체,
무엇을 보고 고르시나요

맡기기 전에 확인하시면 좋을 것들을 저희 기준으로 먼저 밝혀 둘게요.

임대관리 업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임대인이 직접 하던 일을 대신 맡아요. 임대료와 관리비 청구, 입금 확인과 수납 처리, 미납 대응, 임차인 민원 접수와 수리, 퇴거 정산, 공실 모집, 건물 공용부 관리와 법정 점검까지예요. 업체마다 어디까지 맡는지가 달라서, 임대 쪽만 보는 곳도 있고 건물 쪽만 보는 곳도 있어요. 랜들리는 두 가지를 함께 봐요.

임대관리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네 가지를 보시면 대부분 갈려요. 최소 호실 수 조건이 있는지, 약정 기간에 묶이는지, 임대료가 업체 계좌를 거치는지, 그리고 건물이 있는 지역에 사람이 실제로 갈 수 있는지예요. 특히 마지막이 중요해요. 현장에 갈 수 없는 업체는 결국 임대인이 직접 가야 하는 일을 남겨 둡니다.

호실이 한두 개인데도 받아주는 임대관리 회사가 있나요?

랜들리는 최소 호실 수 조건이 없어요. 관리 대행 업체 대부분이 일정 규모 이상만 받기 때문에, 원룸이나 다가구를 한두 채 가진 개인 임대인은 맡길 곳을 찾다가 결국 직접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규모로 나누지 않고 얼마나 맡기시느냐로만 나눠요.

임대료가 관리업체를 거쳐서 들어오나요?

아니에요. 임대인이 쓰던 계좌로 그대로 들어와요. 랜들리는 입금을 확인해 어느 임차인 것인지 찾아 수납 처리하고 미납 안내를 보내요. 돈이 업체를 거치지 않는다는 점은 관리 대행을 맡길 때 꼭 확인하실 부분이에요.

관리 대행을 맡기면 계약 기간에 묶이나요?

묶이지 않아요. 맡기신 업무는 언제든 다시 거두실 수 있어요. 기본 임대관리는 월 0원이라 먼저 써 보시고, 손이 가는 업무만 하나씩 넘기시는 방식이 가장 부담이 적어요.

관리자가 직접 방문하는 곳은 서울·경기·인천과 광역시예요.
건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맡아 드릴 수 있는지 말씀드릴게요.

관리는 저희가.
임대인은 건물의 주인으로.